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멜로영화 추천 로미오와 줄리엣 (ROMEO+JULIET, 1996)

멜로영화 추천 로미오와 줄리엣 (ROMEO+JULIET, 1996) 섹익스피어 원작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작 1탄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작 1탄 로미오와 줄리엣, 1996

안녕하세요

오늘부터는 할리우드에서 가장 좋아하는 배우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특집으로 포스팅해보려고요^^

순서는 제가 처음 본 영화 순으로 포스팅해볼까 합니다.

96년도에 저는 초등학생이었죠

영화를 어떻게 봤는지는 기억이 잘 나질 않아요

멀티플렉스 영화관이 없었던 때라 지금은 없어진

의정부 극장이나 국도극장에서 봤을 던 것 같습니다.

이 영화로 인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인기는 절정에 다다르게 됩니다.

클레어 데인즈라는 배우가 우리나라 팬들에게 이름을 알리게 된 계기가 됩니다.

영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출연작 1탄 로미오와 줄리엣 시작해 볼게요

바즈 루어만 감독의 영화로 대표작으로는 물랭루주와 최근작 위대한 개츠비가 있네요

위대한 개츠비를 포스팅하기 위해 이번 포스팅을 시작했다고 해도 과언이 아닙니다.


로미오와 줄리엣 포스터입니다.

당시에도 조금 고전적인 느낌을 주려던 포스터가 지금보니 더욱 오래된 작품인 것 같은 느낌을 줍니다.

그리고 포스터만 봐도 알 수 있듯이 다들 총을 들고 나옵니다.

대사와 내용은 그대로 사용했지만 시대적 배경과 연출 모두 현대적으로 바뀝니다

이런 작품이 작가에 의해 탄생한 것인지 감독에 의해 탄생한 것인지는 모르지만 기획의도와 그것을 현실로 만들어 버린 제작자들에게 정말 감탄 할 수 밖에 없었습니다.

이 작품으로 로미오와 줄리엣이 조금더 오래 우리의 기억속에 남게되는 계기가 되지 않을까 생각합니다.

첫 장면은 로미오가문과 줄리엣 가문의 사촌들이 싸우는 장면으로 이들의 상황을 말해주면 시작하고 곧장 등장하는 레오는 정말 전세계 여성팬을 비롯해 남성들까지 반하게 만들어 버립니다.

1974년생이니까 현재 41살이네요

그럼 이 영화를 찍을때 나이가 23살정도 미쿡나이는 2살이 적으니까 한국나이로 25정도네요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리즈시절로 이 영화 스크린샷이 많이 등장하는 이유중 하나입니다.

이때 우리나라 배우로는 정우성이 있었지만,

아직 데뷔한지 얼마 되지않아 조금 내공이 부족한 시기였습니다.

인기배우로는 한석규, 박중훈 등이 있었는데…

그때나 지금이나 이분들은 리즈시절이랄것도 없이 처음부터 중년이라는 느낌이였어요



이런 극강 비주얼을 보고 어떻게 반하지 않을 수 있겠어요

이때는 요즘처럼 모델같은 배우들보다 이렇게 여리여리하고

곱상한 캐릭터들이 많은 인기를 얻은 것 같아요

참 젊었네요


그러던 중 로미오는 똘끼 충만한 친구들과

줄리엣 가문인 캐플릿 가문의 연회장에 목숨을 걸고 놀러가게 됩니다.

사실 촬영때는 둘 사이가 별로 좋지 않았다고해요

솔찍히 저도 영화를 보기 전까지는 올리비아 핫세에 비해 너무 밀린다는 느낌이 였거든요

올리비아 핫세의 줄리엣 영화는 저도 제대로 본 적은 없어요

그냥 그렇게 전설 같은 존재가 되어버린 올리비아 핫세에 비해

1996년도 줄리엣는 조금 모자란 느낌이였습니다.

캐플릿의 저택의 독특한 욕실 인테리어 때문에 둘은 처음 만나게됩니다.


남자 화장실과 여자 화장실이 이렇게 어항으로 볼 수 있는 구조 였던 거죠

아무래도 자체 포샵효과를 주지 않았을까 싶어요

그렇게 한눈에 반한 둘은 부모님의 눈을 피해 서로를 알려고 애쓰게됩니다


요즘 시대였으면 줄리엣은 로미오를 선택하지 않고 집안끼리 선을 권하는

이 남정네를 선택하지 않았을까 싶네요

집안도 능력도 하나 빠질 것 없는 엄친아로 나오는 배우인데…

필모를 조금 뒤져봤는데…

분명 낯익은 배우인데 없네요

다니엘 헤니 같은 미소를 날리며 줄리엣에게 작업을 거는데

이때 까지만해도 이런 남정네들은 별로 인기가 없었어요

만약 다시 이들을 가지고 찍는다고 하면 이분이 로미오 역을 하지 않았을까 상상해 봅니다.

로미오의 사촌입니다

영화의 갈등을 위해 필요한 배우지만 딱히 정보도 없고 포스팅할 내용이 없어요

줄리엣의 사촌입니다 차승원 삘이 조금 나는 존 레귀자모라는 배우인데…

이후로 다작은 했지만 이렇다 할 흥행작은 보이질 않네요.

팬이신 분들에겐 죄송합니다.

하지만 정말 매력적인 악역이었던 것 같아요

이렇게 첫눈에 반하는 사랑이 시작되게 됩니다.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고 둘은 결혼을 결심하게 되고 부모님 몰래 결혼식을 올리게 됩니다.


장면 장면들을 멈추어 보면 전부 영화 포스터라는 생각 밖에 들지 않는 영화인 것 같습니다.

그만큼 이때 당시 스타일리시하고 매력적인 젊은 감성의 영화가 드물었습니다.

1996년도 한국 영화를 찾아봤는데…

권해효 씨 주연의 진짜 사나이가 있네요ㅎㅎ


로미오의 절친은 캐플릿가와 결혼하려는 로미오를 이해하지 못하고 도발하자

줄리엣의 사촌에게 죽임을 당하게 됩니다.


로미오는 사촌을 찾아가 친구를 죽인 것을 용서를 하겠다고 했지만

줄리엣의 사촌이 받아들이지 않자 분노한 로미오는 줄리엣의 사촌을 죽이게 됩니다.

줄리엣의 사촌을 살인한 죄로 도심 외각으로 쫓겨나게 된 로미오

노을을 받아 더 뽀샤시해지며 명장면들을 더 뽑아주며 줄리엣의 소식을 기다립니다.

그런데… 그런데…

줄리엣이 사망했다는 소식을 받게 된 로미오…

사실 줄리엣이 신부님을 협박하며 얻어낸 묘약으로 잠시 동안 죽은 척을 하여

깨어나면 로미오와 멀리 떠날 생각이었지만…

신부님이 보낸 편지가 유실되고

줄리엣의 사망 소식을 먼저들은 로미오는 다시 줄리엣에게로 한 걸음에 달려가게 됩니다.


경찰들을 따돌리고 헤쳐나가 줄리엣에게 가는 로미오…

레오의 저 슬픈 눈빛연기는 정말 그냥 이쁘고 곱상하게만 생긴 그런 배우가 아니란 걸 증명하면서 줄리엣에게 다가가는 로미오입니다.


그렇게 줄리엣 옆에 잠들게 됩니다.

그런데 깨어난 줄리엣!!

로미오가 죽은 걸 알게 되자 로미오가 마신 약을 마셔보는데…

원샷 한 로미오 덕택에 줄리엣은 로미오가 가지고 온 총으로

로미오의 뒤를 따라가게 되면서 영화는 끝납니다.

요즘 한창 명량이라는 알고 있는 역사의 영화가 어떻게 흥행할 수 있는가라는 기사를 많이 보게됩니다.

그런데 로미오와 줄리엣 역시 같은 희극의 내용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하여

멋진 비주얼과 배우들의 장점을 한 껏 활용하여 이렇게 멋진 영화를

만들수 있는 헐리웃이 너무 부러울따릅니다.

우리나라 아류작이라고하면

조선에서 서울로 온 도령이 나오는 로멘틱 코미디가 되겠네요

이때 부터 필자의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 사랑은 계속 됩니다.

클레어 데인즈의 경우는 이 후 작품들이 좋은게 없어서

점점 잊혀지고 점점 작품활동이 뜸해진 반면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는 이때부터 블록버스터 캐스팅 1순위에 오르며

타이타닉이라는 영화로 흥행보증 수표가 됩니다.

내용은 워낙 유명한 작품이여서 스포일러가 될 지는 모르겠지만

혹시라도 스포일러가 되었다면 정중히 사과드립니다.

개인적으로 레오나르도 디카프리오의 멋진 모습들을 포스팅에 많이 담아 내려했습니다.

마지막으로 OST KISSING YOU M/V 감사하시면 포스팅 마무리 할께요.